내 몸 돌보기

우리 사회의
우울 정도

어떤 일이든 흥미가 없고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어 정신적·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고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렵다면 우울증일 수 있다. 우울감을 경험하고 실제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과 정신장애를 겪는 사람은 얼마나 되는지 객관적인 지표로 우리 사회의 우울 정도를 살펴보자.

정리 편집실 참고 2021년 국민건강통계(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 보고서(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우울감 경험률

성인 인구 중 최근 1년 동안 연속적으로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슬프거나 절망감 등을 느낀 사람의 비율

11.3 %

산식 설명

· 우울감 경험은 자기보고식 설문방식으로 측정한 주관적인 우울증상을 의미하며, 진단받은 우울증과는 다름.

· 2005년 추계인구를 활용하여 연령표준화한 값임.

· 19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격년마다 조사해 익익년 1월에 발표함. 이에 가장 최근 발표 된 2021년 결과를 사용함.

정신장애 평생 유병률

평생 동안 알코올 사용장애, 니코틴 사용장애, 우울장애, 불안장애 중 어느 하나라도 이환된 적이 있는 사람의 비율

27.8 %

산식 설명

· 정신장애진단도구(K-CIDI 2.1)로 유병률 조사

· 2001년부터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정신건강실태조사 실시 중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

정신건강문제 경험 시 정신건강전문가와 상담(상의)을 해본 적이 있다는 문항에 긍정 응답을 한 비율

12.1 %

산식 설명

· 분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정신건강상의 문제로 전문가*와 상담(상의)한 적이 있습니까?" 질문의 긍정 응답

*전문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기타 정신건강전문가(임상심리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정신건강간호사) 및 정신건강의학과 이외의 의사를 포함

· 분모: 평생 중에 정신장애진단도구(K-CIDI 2.1)로 검사해 알코올 사용장애, 니코틴 사용장애, 우울장애, 불안장애 중 어느 하나라도 진단된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