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사옥에서는 매년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역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하는 선도적 역할뿐만 아니라 원주시와 협력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정리 편집실
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월 28일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지역상품 직거래장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2사옥 1층 로비와 야외광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장터에는 61개 업체가 참여해 여느 때보다 활기를 띠었다. 원주 농특산물과 수공예품, 디저트류 등이 주를 이뤘으며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업체는 실내복과 잠옷을 판매한 이오레브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치악산 한우 등심을 취급하는 원주축산농협, 건어물과 주전부리, 젤리 등을 판매한 건어물팩토리가 매출 2, 3위를 차지했다.
심평원은 2024년에도 총 5회에 걸쳐 직거래장터를 운영했으며, 참여업체 수는 총 247개를 기록했다. 2025년에는 총 6회의 직거래장터를 개최할 계획으로, 제4회 장터는 9월 24일에 열릴 예정이다.
<2025년 제3회 지역상품 직거래장터 결과>
| 연번 | 구분 | 제3회(5월) | |
|---|---|---|---|
| 참여업체 수(개) | 판매금액(원) | ||
| 1 | 심평원 자매결연마을 | 2 | 588,000 |
| 2 | 원주시 농특산물유통협회 | 11 | 8,241,600 |
| 3 | 사회적경제기업 | 2 | 876,000 |
| 4 | K-소상공인마켓협회 | 10 | 13,230,200 |
| 5 | 원주시 소상공인 | 25 | 15,858,800 |
| 6 | 강원소상공인(원주 외 지역) | 4 | 3,008,880 |
| 7 | 핸드메이드 | 6 | 2,973,600 |
| 8 | 중고셀러 | 1 | 100,000 |
| 총계 | 61 | 44,877,0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