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신경세포가 여러 원인에 의해 전기적 질서가 깨져 과도하게 흥분하면 부위에 따라 의식의 변화, 경련 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발작이라고 한다. 발작은 다시 유발 요인에 따라 유발성과 비유발성으로 구분하고,
특별한 유발 요인 없이 발작이 생기는 비유발성 발작이 24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2번 이상 일어난 경우를 뇌전증이라고 정의한다.
10~60대까지 연령대별 환자 비율이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정리 편집실 /
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실 빅데이터전략부
2023년 환자 수, 진료비, 입원·내원일수
최근 5개년 환자 수 및 증감률
최근 5개년 연령대별 환자 수 비율
2023년 다빈도 동반질병 환자 수 및 비율
(상위 10순위)
자료 분석 기준
1) 분석연월: 건강보험 심사연월 기준 2019년 1월~2023년 12월
2) 분석 대상
ㆍ우측 상병*으로 청구된 요양급여비용 명세서
(주상병 관련기호: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통계청)
ㆍ동반질병은 제1부상병 기준 추출
ㆍ약국 조제(직접, 처방) 및 한방상병 제외
3) 기타
ㆍ연령은 진료시점 만(滿) 나이 기준으로 산출
ㆍ환자 수는 범주 내 동일인의 중복을 제거한 값이나,
타 범주와 단순합산할 경우 중복발생 가능
* 뇌전증 상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