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시점

New 퀴즈 온 더 건가사!

희귀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에게 관심을 희귀질환
전문센터가 실린 칼럼 찾기

7+8월호에는 희귀질환을 테마로 여러 가지 칼럼을 준비했습니다. 희귀질환은 질환 자체로도 고통이지만 관련 정보가 거의 없다는 것이 환자와 가족에게는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이런 희귀질환자들에게는 진료와 연구만큼 사회적 관심도 중요합니다. 건가사 7+8월호에 실린 희귀질환 관련 칼럼이 희귀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럼 여기서 퀴즈!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이 실린 칼럼명을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상품권(5만 원)을 보내드립니다.

<응모 방법>

① 건가사 웹진(www.hirasabo.or.kr)으로 입장!

② 관심 있는 칼럼부터 읽기 시작!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이 실린 칼럼 찾기

④ 응모하기 폼에 칼럼명과 인적사항 기입하면 끝!

<응모 기간>

2025년 9월 1~20일

<당첨자 발표>

<건강을 가꾸는 사람들> 9+10월호 웹진

웹진에서 히랑이 찾기

<건가사> 웹진을 보다가 갑자기 마주친 히랑이! 많이 반가우셨죠? 히랑이를 클릭하고 <건가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당첨된 분들에게는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가사>의 다양한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이번 호를 보면서 딱 저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노쇠 척도를 쭉 체크해봤더니 ‘노쇠’로 판정됐습니다. 더 노쇠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제가 요즘 가장 고민하는 협심증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실어주셔서 앞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구O형 0781

‘의료 AI와 건강증진’ 칼럼을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불치병 치료는 물론 신약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등 AI가 의료계에 혁명적인 수단인 것은 사실이지만 과신이나 무분별한 도입으로 인한 역효과도 있기에 더욱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유O범 9107

내 몸 돌보기 ‘인구 고령화와 함께 빠르게 증가하는 심방세동’ 기사에서 좋은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심방세동을 바로 알고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O숙 1090

이번 호에서 나의 노쇠 척도를 직접 평가해보면서 앞으로 건강 관리를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건강을 평가해볼 수 있는 지표와 설문을 실어주셔서 재미있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김O오 1272

이번 호에서는 특히 다제약물관리사업을 다룬 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소 아버지께서 만성질병 때문에 약을 5개 이상 드시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다제약물관리사업을 실시한다는 글을 보고 아버지께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송O재 0809

<히랑이 찾기! 당첨자>

강O숙 1090 / 구O형 0781 / 김O오 1272 /
박O희 0730 / 서O원 2648 / 송O재 0809 / 유O범 9107 / 이O국 6631 / 정O진 2555 / 홍O욱 3940

<건강을 가꾸는 사람들>
인쇄사보 발행 종료 안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을가꾸는사람들>이 2025년 5+6월호를 끝으로 '인쇄사보' 발행을 종료했습니다.

그동안 건가사 인쇄사보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쇄사보는 종료되지만, 7+8월호부터는 '웹진' 건가사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정보와 알찬 소식을 전할 예정이오니, 계속된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보건의료 전문 매거진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며, 독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사보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