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1~1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는 야구팬들의 열기와 함께 건강 정보로 가득 찼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평원 승리요정과 함께!’라는 타이틀을 앞세운 홍보 부스는 이틀간 3,600여 명을 끌어 모으며 성황리에 운영됐다.
글 편집실 사진 윤선우
이글스파크 위 생긴 ‘심평원 존’
심평원은 에어 조형물 ‘히랑이’ 캐릭터와 대형 목공 아치로 높은 가시성을 확보해 야구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부스에서는 심평원의 4대 대국민 서비스(‘내가 먹는 약! 한눈에’, ‘비급여 진료비 정보’, ‘우리 지역 좋은 병원 찾기’, ‘진료비 확인 요청’)를 알리고,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HOME RUN 챌린지’ 게임과 SNS 팔로우 인증 이벤트를 진행했다.
게임과 굿즈로 참여율 UP
HOME RUN 챌린지는 팬들이 공을 던져 서비스 패널을 맞히는 방식으로, 성공자에게는 캐릭터 머리띠를, 참가자들에게는 클래퍼를 제공했다. SNS 팔로우 이벤트에서는 부채 뿐만 아니라 키링도 함께 증정해 차별화했다. 양일간 부스를 찾은 방문객은 올스타전 행사장을 찾은 입장객 대비 약 38%인 3,600여 명이었으며, SNS 팔로우 수는 행사 전보다 625명 증가해 32,098명을 기록했다.
응원도 하고 건강 정보도 얻고
현장에서는 ‘직관 필수템’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참가자들은 “머리띠와 부채가 유용했고, 대국민 서비스 정보도 알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인스타그램에는 해시태그 #심평원과응원해와 함께 인증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다양한 채널로 홍보 확대
심평원은 야구장 특성을 살린 이벤트 구성과 굿즈 증정으로 참여율을 높이고, 친절한 현장 부스 운영으로 야구팬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심평원은 향후에도 스포츠 현장을 포함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국민과 만나는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