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직원 2명,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심사평가원 소속 직원 2명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2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권익개선 유공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고객지원실 고객서비스부 한다솔 대리는 온라인 국민참여포털 운영 부문에서 민원 분류, 조정, 관리 등 국민신문고 민원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국민 서비스를 향상한 공로를, 경기남부본부 고객지원부(전 약제관리실 약제기준부) 장준호 부장은 국민불편 개선 우수사례 부문에서 약제 급여기준 개선 요청에 신속히 관련 급여기준을 개정하는 등 환자 권익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
심사평가원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심사평가원은 이번 평가에서 공기업·준정부기관 평균(82.5점)보다 13.6% 높은 총점 93.68점을 받는 등 모든 평가 영역에서 전체 기관 평균을 상회했다. 데이터 거버넌스 관련 관리체계 영역에서 만점을 획득했고, 데이터 표준화와 값 관리 등 품질관리 영역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개방 영역에서도 공공데이터포털과 HIRA빅데이터개방포털에서 주요 진료통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공공기관 실태점검’
우수기관
심사평가원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4년 ‘공공기관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실태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민원을 50건 이상 처리한 27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처리 기간 준수율, 접수·이송 신속도, 민원 만족도 등을 평가하고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등급을 결정했다. 심사평가원은 특히 민원 처리 기간 준수율 100%를 달성하고, 장기 미처리 민원이 전혀 없도록 관리하는 등 전 부문에서 민원 서비스 수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암 예방의 날’ 관련 악성신생물
진료 현황 발표
심사평가원은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최근 5년간(2019~2023년) 악성신생물 진료 현황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 악성신생물 환자 수는 195만 925명, 1인당 진료비 520만 5,326원, 총진료비는 10조 1,552억 원이다. 2019년 대비 환자 수는 18.1%, 진료비는 37.7% 증가하였으며, 다발생 악성신생물은 남성은 전립선암, 위암, 대장암 순, 여성은 갑상선암, 유방암, 자궁암 순으로 나타났다. 심사평가원 누리집(www.hira.or.kr)에서 각종 암 질환에 대한 의료기관 평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인큐베이팅 랩’ 운영
심사평가원은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유망 스타트업의 사업화 지원 및 보건의료 분야의 실질적 창업 촉진 등을 위해 2024년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인큐베이팅 랩(Healthcare Big Data Incubating Lab)’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가 강의, 1:1 컨설팅, IR 피칭(Investor Relations Pitching) 등으로 스타트업의 안정적 성장과 창업 활동을 돕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4월 8일(월)부터 9월 30일(월)까지 수시 모집하며, 본 프로그램은 5월 8일(수)부터 11월 1일(금)까지 진행한다. 예비창업자·대학(원)생·스타트업 등 보건의료산업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적정성 평가 질 향상(QI)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실시
심사평가원은 3월 28일(목)부터 적정성 평가 질 향상(Quality Improvement, QI) 교육을 시작으로,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 등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 질 향상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QI 교육은 적정성 평가와 QI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의료기관의 QI 활동 기반 마련을 돕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운영하며,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한다. QI 컨설팅은 적정성 평가 결과 개선이 필요한 기관, 자체적인 질 향상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신청 등 관련 세부 내용은 심사평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남부본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4월 3일(수) 수원병원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원역 노숙인 무료 진료, 어르신 보건교육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 증진 사업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경기남부본부 김애련 본부장은 “지역 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우리 원 본업을 활용한 보건의료 분야 특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강원본부, 전산장비 나눔 행사 개최
심사평가원 경기북부강원본부는 3월 27일(수) 전산장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본부는 보유하던 전산장비 120대를 수리·재정비해 고산종합사회복지관에 PC(본체, 모니터) 30세트, 한국IT복지진흥원에 PC(본체 등) 60대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산장비를 기증해 관내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사무용 장비를 재활용함으로써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했다. 문덕헌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교류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