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합세미나」 개최

7월 6일, 원주 본원에서 ‘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관련 기관별 대응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심사평가원은 ‘합리적 의료이용과 지불보상을 위한 심평원의 역할’, 건보공단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과 건보공단 역할’, 대한적십자사는 ‘감염병 등 필수의료 기반 강화를 위한 적십자병원의 역할’, 보훈공단은 ‘100세시대 요양병원간병 서비스 개선’에 대해 발표했다.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7월 26일, 심사평가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주노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는 「폐자전거 재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노인 인력을 양성하여 원주시에 버려진 폐자전거를 공유 자전거로 재활용해 환경보호 및 지역사회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지원, ‘희귀질환 바로알기’
홍보 캠페인 실시

7월 15일, 대전지원은 대전 시청역에서 충남대학교병원과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충남권역 희귀질환 거점센터 및 희귀질환 바로알기’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충남권역 내에 있는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알리고 희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대전지원 직원과 충남대병원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건강정보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홍보했다.

개발도상국 연수생 대상
「HIRA 현장연수과정」 개최

7월 26일, 원주 본원에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글로벌 보건정책 및 재정학과 석사과정 중인 개발도상국 14개국(에티오피아·가나 등) 보건의료분야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HIRA 현장연수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과정에서는 한국의 보건의료제도 및 심사평가원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한 국의 우 수한 건강보험제도를 공유했다.

「제8기 질 향상 지원사업 자문단」
워크숍 및 회의 개최

7월 26일, ‘2022년도 제8기 질 향상 지원사업 자문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자문단의 역할 및 임무 숙지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제 8기 질 향상 지원사업 자문단의 위원들은 질 향상 지원사업 멘토, QI(Quality Improvement) 교육 강사, 지역별 질 향상 활동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옥외 작업 근로자 대상 ESG 안전 캠페인 전개

7월 27일과 28일, 원시 문막읍 소재 6개 지역 농업인들과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용 구급상자 70개와 자외선 차단 목토시·팔토시 2,200개를 전달했다. 지역사회 농업인 및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혹서기 옥외 작업자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안전용품을 후원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옥외 작업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썼다.

2022년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종 발표회 성료

7월 27일, 원주 본원에서 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2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종 발표회 및 시상식이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기획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홈페이지·모바일앱 전면 개편

8월 16일, 고객 중심의 서비스 확대를 위해 홈페이지와 모바일앱(건강e음)을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환경으로 구성해 새롭게 오픈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민간 간편인증 서비스, 반응형 웹 서비스, HIR A 건강지도 등을 제공하고, 건강e음에서는 비급여 진료비 신청,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병원 관계자 자기근무이력 조회 등 본인인증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가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