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반제로 목표 달성으로 지역취약계층에게 건강식 제공
ESG경영의 일환으로 4월 18일부터 2주간 잔반제로 실천 캠페인(식당에서 본인이 먹을 만큼만 음식을 덜어 먹어 잔반을 줄이는 프로젝트)을 실시해 결식아동 및 어르신들에게 즉석밥 2,000개와 균형영양조제식품 1,200개를 전달했다. 500회 실천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총 750회의 잔반제로 및 114kg의 탄소저감 효과를 달성했다.
심평원-데이터산업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5월 30일, 심사평가원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원주 본원에서 「빅데이터 기반 혁신 창출 및 인력양성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건의료분야 데이터 인력 양성, 보건의료분야 산업계 지원·발굴, 데이터 분석센터 활용, 데이터 품질 향상 및 인식 확산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DUR을 통한 환자 안전 개선 전략’ 발표
5월 12일과 13일, 프랑스 파리 OECD본부에서 열린 「OECD 보건의료 질과 성과 워킹그룹」 회의에 참여해, 한 국의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의 우수성을 37개 대표국과 공유했다. 이진용 심사평가연구소장은 “OECD에서 한국의 DUR시스템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했으며 국민 안전에 기여한 국제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심평원-덴마크, 2022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미래포럼 성료
6월 8일, 심사평가원과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서울 엘타워에서 「2022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미래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덴마크의 선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덴마크의 경우 전 국민에게 공공의료혜택을 적용 중인데, 최근 PHR(개인건강기록) 시스템이 하나로 통일되었고, 국가가 전 국민 임상진료 정보를 보유한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크다”고 전했다.
강원도 8개 학교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 지원
‘HIRA人 한마음 워킹챌린지 시즌4’를 실시해 강원도교육청에 친환경 비누만들기 키트 500개를 전달했다. 4월 1일부터 두 달간 임직원 누적 걸음 수(4.5억 걸음 달성 목표, 6.3억 걸음 달성)를 금액으로 환산해 기부금 총 4 50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탄소중립실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강원도 내 8개 학교의 생태환경교육에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국제암대학교 대학원생 대상 현장연수과정 운영
심사평가원은 6월 17일 원주 본원에서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과정 재학생을 대상으로 「HIRA 현장연수과정」을 개최했다. 베트남, 라오스 등 아세안 7개국의 외국인 16명에게 한국의 보건의료제도 및 심사평가원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한국의 우수한 건강보험제도를 공유했다.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6월 14일, 심사평가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위드커뮨협동조합은 상지대학교에서 「G-케어매니저(강원도형 마을돌봄활동가로 양성하여 돌봄서비스 제공 및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사례관리자) 양성 선도모델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년 연속 ‘한국의 우수 콜센터’ 선정
심사평가원 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22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12년 연속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1년간 전문가의 콜 모니터링을 분석해 수신여건, 고객맞이, 상담태도, 업무철기, 종료태도 등 콜 서비스 품질을 측정하고 총점 91점 이상인 콜센터를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