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성이 적어진
코로나19 이후 주목해야할
비만·영양결핍
코로나19로 실내생활이 늘고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 자료를 보면 비만과 영양결핍 환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만의 경우 2019년 전체 환자수 23,439명에서 2021년 30,170명으로 약 7,000명 가까이 늘었으며,
영양결핍도 2019년 225,099명에서 335,441명으로 10만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리 편집실 / 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정보분석실 급여정보운영부
2021년 환자수
비만, 영양결핍 전체 환자수 비교
비만, 영양결핍 전체 환자수 비교
2017년, 2021년 비만·영양결핍
10세 단위별 환자수 비율
**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식사를 하고 적절한 야외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 하며, 티아민 부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미 등 잡곡류를 섭취하고 지나친 음주를 피하는게 좋다.(출처: 2022년 4월 21일 연합뉴스 기사 인용)
자료 산출 기준
1) 건강보험 심사결정 기준, 2017년 1월~2021년 12월
2) ‘질병통계’는 요양기관에서 청구한 주상병 기준으로 산출
- 비만: E66(통계청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2020), 약국 및 한방상병 제외), 영양결핍: E50~E64
3) 요양종별
- 병원급: 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 한방병원, 치과병원
- 의원급: 의원, 한의원, 치과의원
- 보건기관 등: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보건의료원, 조산원
4) 질병별 현황은 의료기관에서 환자 진료 중 진단명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의 호소, 증세에
따라 일차 진단명을 부여하고 청구한 자료로 실제 최종 확정 진단명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5) 연령은 진료시점 만(滿)나이 기준임
6) 환자수는 범주 내 동일인의 중복을 제거한 값이지만, 다른 범주와 단순 합산할 경우 중복이 발생할
수 있음(예: 동일인이 연도 중 연령이 변경되어 진료받은 경우 각각 연령의 환자수로 산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