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A 빅데이터

건조한 바람 불고 꽃가루
날리는 봄이면 나타나는

안구건조증과
알레르기성결막염

봄이 되면 안구건조증과 알레르기성결막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건조한 날씨에 꽃가루, 미세먼지 등 환경적 요인이 주원인이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마르거나 흐르지 않아 눈 표면이 쉽게 손상되는 증상이며,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이 눈 결막과 접촉해 과민반응을 유발해 발생한 결막 염증이 알레르기결막염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안구건조증과 알레르기성결막염 환자 추이를 살펴보았다.

정리 편집실 / 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정보분석실 급여정보운영부

안구건조증

성별 환자 비율 (2020년 기준)

성·연령별 환자 비율 (2020년 기준)

연도별 진료비 (2020년 기준)

요양기관별 청구건당 평균 진료비 및
환자 비율 (2020년 기준)

알레르기성결막염

성별 환자 비율 (2020년 기준)

성·연령별 환자 비율 (2020년 기준)

연도별 진료비 (2020년 기준)

요양기관별 청구건당 평균 진료비 및
환자 비율 (2020년 기준)

자료 산출 기준

건강보험 2016년 1월~2021년 12월 심사결정분 반영

안구건조증 요양기관에서 청구한 주상병을 기준으로 작성함
- H041-1, H1621

알레르기성결막염 요양기관에서 청구한 주상병을 기준으로 작성함
- H101, H16-25

※ 통계청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2020), 약국 및 한방상병 제외

질병별 현황은 의료기관에서 환자 진료 중 진단명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의 호소, 증세에 따라 일차 진단명을 부여하고 청구한 자료로 실제 최종 확정 진단명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진료 시점 만(滿) 나이를 기준으로 연령 산출함

환자 수는 범주 내 동일인의 중복을 제거한 값이지만, 다른 범주와 단순 합산할 경우 중복이 발생할 수 있음
(예: 동일인이 연도 중 나이가 변경되어 진료받은 경우 각각 나이의 환자 수로 산출됨)

요양기관 종별 병원급(병원, 한방병원, 치과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 의원급(의원, 한의원, 치과의원), 보건기관 등(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보건의료원, 조산원)